조회 수 : 1414
2014.12.23 (19:37:05)

   망설이다가 자유게시판에 올리지 않고는 안부 인사를 드릴 방법이 없어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임 미카엘입니다. 먼곳에 계시지만 여전하시리라 믿습니다. 여기에서, 본당 신자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활기 차고 다정한 모습으로 가족과 같은 분위기 참 좋아 보입니다.  남양산도 여전하지만  조금씩 변화고 있습니다.

두번째 주는 미사 참례자가 392명이나 되었네요. 6층을 추가로 임대하여, 성전을 확장하고 회합실로 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입니다. 어둠이 내리면 성탄 전야 미사를 모든 교우들이 모여 함게 드리 겠지요.

작년, 함께 드렸던 미사를 기억하며 참례하겠습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이 살기 위하여 오시는 날을 맞아,  그 곳 본당 교우 여러분과 행복하고 기쁜날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가호과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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